(부산)(범천동) 춘복밀면 (홍잠바)
범천동 이마트 정문 쪽 춘복 밀면 열심히 운동을 하고 탄수화물이 필요 했다 비빔밀면을 주문을 했다 직접 서빙을 하시는 쿨한 사장님의 뒷모습 이 시대의 가장이다 점심시간을 비켜 2팀이 있었다 내가 들어 오면 손님이 몰린다 우와 2분도 안되어서 나왔다 우와 특이하게 고명을 올려주지 않고 수육 자체가 도마 위에 나왔다 잘 비벼서 면은 항상 끝을 봐야 한다 한번에 후루룩 도마위에 수육과 함께 후루룩 난 커서 어른이 되어서 가게를 차려서 계란은 꼭 한개를 다 줄테다 마직 수육과 함께 또 한입 곱빼기 주문할껄 너무 맛이 있었다 계산 하는 남자의 절대적인 권력과 넓은 어깨 탄수화물 200% 섭취 했으니 열심히 살자
면사랑 (레드자켓)
2017. 3. 18. 16:26